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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車, 이번 모터쇼 전기차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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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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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이동희 기자=
프랑스아 프로보 르노사성차 사장이100% 순수 전기차 'SM3 Z.E'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르노삼성차 제공) News1
프랑스아 프로보 르노사성차 사장이100% 순수 전기차 'SM3 Z.E'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르노삼성차 제공) News1


부산국제모터쇼에 참석한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차에 올인했다.

르노삼성은 24일 부산국제모터쇼프레스데이를 통해 '전기차 선도와 미래(EV Leadership & Future)'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대표는100% 전기차 'SM3 Z.E'를 선보였다.

SM3 Z.E는 이산화탄소와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차로 내년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양산된다.

르노삼성은 SM3 Z.E 뿐 아니라 미래 디자인 방향과 라인업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캡처(CAPTUR)'도 공개했다.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세단과 SUV 장점을 결합한 차)인 캡처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젊은층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프로보 사장은 "캡처의 공개로 젊은 세대에게 르노삼성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심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르노삼성은 르노그룹의 첨단 기술을 담은 F1 머신, 국내 최대규모 온로드 카레이싱 대회 '슈퍼레이스'에 참가할 SM3 2.0 터보 레이싱카 등을 비롯해 현재 양산중인 SM3, SM5, SM7, QM5 등을 전시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총 9대의 차량 전시 외에도 '전기차존', '스마트존', '사회공헌존', '히스토리존' 등의 테마관을 꾸몄다.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가 기반을 두고 있는부산에서 그 동안 구축한 핵심가치와 미래를 위한 비전을 관람객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아이템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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