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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소외계층 자립 정책 필요"…노숙인 무료 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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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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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나선 정몽준 의원과 부인인 김영명 씨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광야교회 인근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12.5.24/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나선 정몽준 의원과 부인인 김영명 씨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광야교회 인근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12.5.24/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는 24일 무료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며 민생 탐방을 이어갔다.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정 전 대표는 이날 낮 12시 서울 영등포역 인근에 있는 광야교회 '무료 급식소'를 찾았다.

이날 정 전 대표가 찾은 광야교회는 영등포역 주변의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매끼 500인분의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앞치마를 두르고점심 시간을 맞아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소외 계층 사람들에게 한 시간 가량 직접 식판에 밥을 담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
배식 봉사를 마친 정 전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이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울타리와 가능하면 자립할 수 있는 사다리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정 전 대표의 부인인 김영명씨와 정양석 의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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