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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4.3인치?' 잡스가 살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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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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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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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에서 커질 것 단정…다양한 크기 논란

↑아이폰 4S. 그동안 아이폰 화면 크기는 3.5인치였다.
↑아이폰 4S. 그동안 아이폰 화면 크기는 3.5인치였다.
차기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아이폰 화면 크기가 바뀔 것이라고 단정짓고 다양한 크기의 아이폰이 쏟아지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업계에서는 차기 아이폰이 기존 아이폰 크기인 3.5인치에서 벗어나 더 커질 것으로 단정짓고 있다. 다만 크기에 대해서는 엇갈린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 22일 나인투파이브맥은 차기 아이폰이 4인치에 가까운 3.999인치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애플이 아이폰5에 사용하기 위해 10.2센티미터(4인치) 디스플레이를 주문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포브스지는 투자회사가 예측한 4.3인치의 아이폰5의 디자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애플에 공급하기 위해 4.6인치 디스플레이 생산에 들어갔다는 루머도 나왔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 화면 크기로 3.5인치를 고집했다. 스티브 잡스는 한손으로 잡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화면 크기를 키우는 것에 반대했다.

하지만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소비가 많아지면서 큰 화면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등은 대화면의 스마트폰을 내놓았다. 특히 삼성전자는 5.3인치 대화면의 갤럭시노트를 내놓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차기 아이폰이 최소 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으로 봤다.

9.7인치의 아이패드 크기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6월11~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7인치의 아이패드가 공개될 것이란 예상이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아이패드 제품인지는 몰라도 6월에 애플이 7인치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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