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애플, 독일서 또 삼성 갤탭 판매금지 소송

머니투데이
  • 홍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06 03: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변형 모델인 '갤럭시탭 10.1N' 판매금지 항소

애플이 삼성전자 (79,200원 상승700 0.9%)의 '갤럭시탭 10.1N'의 판매를 금지해 달라며 독일 법원에 또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독일 뒤셀도르프 항소법원에 삼성전자의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N'을 판매금지 해달라고 제소했다. '갤럭시탭 10.1N'은 삼성이 특허 침해를 피하기 위해 초기 모델에서 변형해 내놓은 제품이다.

마티아스 코크 애플 측 변호사는 이날 소장에서 "삼성전자가 모델의 일부를 변형했지만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삼성이 애플 '아이패드'의 명성을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애플은 앞서 '갤럭시탭 10.1' 판매금지를 요청하는 소송을 뒤셀도르프 하위법원에 제기했지만 삼성이 변형된 버전인 '갤럭시탭 10.1N'을 내놓으면서 법원이 특허침해와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기각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