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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한강 아라뱃길에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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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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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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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차트
현대백화점 (80,800원 상승900 -1.1%)그룹이 한강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출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6일 한강 아라뱃길 김포터미널 아울렛 부지 공개입찰에서 낙찰받은 5만2375㎡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가칭)'을 개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렛은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14년 개장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를 연면적 16만5000㎡, 주차대수 3000대 규모로 개발하고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도 함께 갖춘다는 방침이다.

가족단위 고객과 해외 여행객들이 여가를 즐기며 유명 브랜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수도권의 대표적 쇼핑명소로 개발한다는 것이다.

아울렛이 개발될 지역은 한강과 아라뱃길 마리나 요트장에 인접해 있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서울과 경기도 서북지역과 인접해 있다.

올림픽대로·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공항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연간 1500만명의 고객을 유입할 수 있다는 게 현대백화점그룹의 판단이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앞선 4월 송도에 프리미엄 아울렛 부지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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