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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日 '위반부' 피해 할머니 찾은 김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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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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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가운데)씨와 나눔의집 안신권 국장(오른쪽),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형씨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가운데)씨와 나눔의집 안신권 국장(오른쪽),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형씨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오른쪽)씨와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형씨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오른쪽)씨와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형씨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왼쪽)씨가 공연을 마친 가수 유현상씨와 인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왼쪽)씨가 공연을 마친 가수 유현상씨와 인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왼쪽)씨와 나눔의집 안신권 국장이 공연을 마친 가수 유현상씨와 인사하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왼쪽)씨와 나눔의집 안신권 국장이 공연을 마친 가수 유현상씨와 인사하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설립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전쟁범죄와 역사왜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나누리홀에서 열린 '나눔의 집 인권 콘서트'에서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가운데)씨와 나눔의집 안신권 국장(오른쪽),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형씨가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2.6.6/뉴스1  News1   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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