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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냉장고에 보관한다면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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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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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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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금새 찾아온 6월.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더욱 더 일찍 찾아왔다. 이에 따라 식품관리도 잘해야 하는데, 신선도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비단 식품만이 아니다.

본래 화장품의 적정 보관온도는 약 15℃ 전후!

개봉된 화장품의 경우 높은 온도 및 습도, 온도변화에 의해 유통기한 내라도 변질될 우려가 있다. 특히 변질된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고 각종 트러블의 요인이 된다.

화장품 냉장고에 보관한다면 무엇이 다를까?
먼저 고기능성의 화장품들인 콜라겐, 레티놀 등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기능성 제품들의 경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을 할 경우 제품의 품질을 떨어진다.

특성상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저온보관을 해야 성분의 보존에 유리하며 피부흡수가 빠르고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하다.

물론, 일반냉장고에도 화장품을 보관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일반 냉장고에 보관을 하게 될 경우에는 표면뿐만이 아니라 안쪽에도 물이 생길 수가 있으며 유수분이 분리될 수가 있다고 한다.

또한 냉장고속에 있는 반찬냄새와 뒤섞이게 되어 사용시 불쾌감이 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하고 적합한 온도로 보관이 가능한 화장품 전용 냉장고를 사용하기를 권한다.

현재 판매중인 '뉴 노블리안 화장품 냉장고'는 7.8L 적정용량의 환경친화적 열전 반도체 냉각방식을 채택하여 20dB의 저소음 냉장고이다.

마이콤 제어방식으로 적정 온도가 항상 유지되며 저렴한 전기 또한 매력적이다.

항상 신선한 화장품의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뉴 노블리안 화장품냉장고'는 (주)캔버시(공동대표 이숙경, 김성수)에서 운영하는 언제나 최저가할인 꾹(ggook.com)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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