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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 잡아주는 Y리프팅, 수술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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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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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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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을 고민하는 이들 중에는 수술의 통증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피부를 절개하는 주름 관련 수술은 얼굴에 칼을 댄다는 점에 큰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수술을 하지 않고 시술만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최근 Y리프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Y리프팅은 얼굴에 의료용 실을 삽입해 당기는 시술로 수술자국이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술 후 곧 바로 세안 또는 화장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기존의 울트라 V리프팅과 유사하지만 목과 턱선에도 리프팅 효과를 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Y리프팅은 피부 노화 시 늘어지는 섬유성 경막을 지지하여 리프팅 효과를 내는 원리다. 피하 조직 내에서 세포 활성을 증가시켜 콜라겐 축적을 유도하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시술에 비해 특히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피부탄력 잡아주는 Y리프팅, 수술부담 덜어

창원 티아라의원 손민정 원장은 “Y리프팅은 늘어가는 주름 걱정에도 불구하고 수술이 부담돼 망설였던 경우, 빠른 시간 안에 효과를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며 “수술 당시에도 안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리프팅 후 얼굴에 삽입된 의료용 실 역시 6~8개월 후 체내에 흡수돼 사라지기 때문에 안정성 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이같이 Y라인의 주름 개선 효과가 높은 Y리프팅 역시 수술 전 후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손 원장은 “시술 전 본인의 얼굴 상태와 턱선, 목 등 리프팅 시술 대상 부위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하고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술 후에는 피부 저항력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하며 시술 후 이틀간은 냉온찜질과 음주 및 흡연을 피하고 과도한 운동 및 경락 마사지를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런 점들만 주의한다면 Y리프팅을 통해 시간과 비용 대비 훌륭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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