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상적 대학 女후배 1위 '소녀시대 태연', 그렇다면 男선배는?

머니투데이
  • 이슈팀 황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14 09:3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이상적 대학 후배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 후배 이미지의 여자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태연이 1위에 올랐다.

총 26,435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태연은 34.1%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SBS 드라마 '유령'에 출연 중인 배우 이연희가 26.7%로 2위, 소녀시대의 서현이 17.8%로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카라의 구하라가 6.8%,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뭇남성들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한 미쓰에이 수지는 1.2%의 지지를 얻었다.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반면 같은 사이트에서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 선배 이미지의 남자 연예인은?'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여성 네티즌들은 JYJ 박유천에게 표를 몰아줬다.

총 51,00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박유천은 34.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는 19.1%로 1위 박유천과 약 15%의 차이를 보였다.

3위는 11.1%를 얻은 배우 이민호, 4위는 8.9%를 얻은 가수 김현중이 차지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김수훤' 신드롬을 만든 배우 김수현은 3.5%의 지지를 받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