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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2]'나도 응원해요' 두 살배기 네덜란드 열혈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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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장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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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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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2]'나도 응원해요' 두 살배기 네덜란드 열혈팬 등장
네덜란드 대표팀의 열혈팬이 나타났다. 이 팬은 나이가 놀랍게도 단 2살이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에는 네덜란드 대표팀 23인의 이름과 얼굴을 모두 알고 있는 2살짜리 꼬마 '노아'의 영상이 올라왔다.

노아의 아버지가 게재한 이 영상에서 노아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포스터를 보면서 한 명씩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 선수의 이름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노아의 아버지는 "노아는 이제 겨우 2살이며 포스터를 붙인지 7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노아는 모든 선수들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놀라워했다.

노아의 아버지는 "이런 열혈팬을 가지고 있는 네덜란드가 유로2012에서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네덜란드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남겼다.

그러나 노아와 노아 아버지의 바람과는 달리 네덜란드는 14일 열린 유로2012 조별예선 2차전에서 라이벌 독일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조별예선 2패를 기록하게 된 네덜란드는 두 살 배기 팬 노아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네덜란드는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음경기인 포르투갈전을 반드시 승리하고 같은 조 독일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독일이 승리한 뒤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

네덜란드 대표팀 선수들의 이름을 모두 외우는 노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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