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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대테러장비 납품 비리 사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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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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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진]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대테러장비 납품 비리 사건 브리핑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박관천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대테러 장비 납품 비리 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테러장비 업체로부터 42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서울 양천경찰서 소속 박모 경감(49)을 구속하고 납품업체 대표 조모씨(48)와 이 회사 총괄본부장 이모씨(41)를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12.6.1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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