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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창립 15주년 맞아 신사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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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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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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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창립 15주년 맞아 신사옥 오픈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타이페이에서 신사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HTC는 새로운 본사 건물을 오픈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웨어 왕 HTC 회장은 "지난 15년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혁신과 디자인 분야를 선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바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세계 톱 브랜드 중 하나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터 초우 HTC CEO(최고경영자)는 "배움과 혁신의 기회를 통해 기대 이상의 성장을 해왔고, 그 결과 우리만의 브랜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보금자리에서는 1000여명의 R&D(연구개발)와 디자인 인력을 포함해 총 2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에너지 소비를 80%까지 줄이는 LED 조명과 모션센서 조명, 자연 채광을 극대화한 공간은 인간을 중심으로 한 HTC의 디자인 철학과 함께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의미한다.

또 흰색 바탕에 H, T, C를 추상적으로 형상화한 외관은 기업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번 행사에는 폴 제이콤스 퀄컴 회장과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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