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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수익배분, "재석이형, 마음의 선물은 준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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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백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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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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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한밤의 TV연예')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형돈이와 대준이가 자신의 곡에 피처링을 해준 유재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는 지난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피처링을 해준 유재석과의 앨범 수익배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형돈은 이날 "유재석이 팀 이름도 지어주고 피처링도 해줬는데 유재석에게도 수익배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 형. 마음의 선물은 준비할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데프콘은 "유재석이 뭘 바라고 해주는 선배는 아니다"며 "쿨하게 녹음 해주시고… 그런 인품을 가지고 계시다"고 전했다.

이에 정형돈은 "그런 인품하면 또 윤도현씨다"라며 가수 윤도현에게 대놓고 피처링을 부탁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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