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로2012]'속옷 노출 세레머니' 벤트너, 1경기 출장정지-벌금 1억

머니투데이
  • 이슈팀 장영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19 09:0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경기 출장정지와 10만유로의 벌금 징계를 받은 벤트너 (사진='OSEN' 제공)
▲1경기 출장정지와 10만유로의 벌금 징계를 받은 벤트너 (사진='OSEN' 제공)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바지를 내려 속옷을 노출하는 세레머니를 펼친 덴마크의 공격수 니클라스 벤트너(24,아스널)가 1경기 출장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은 지난 14일 열린 유로2012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포르투갈과 덴마크의 경기에 대해 벤트너에게 1경기 출전정지와 10만 유로(약 1억 4,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벤트너는 1-2로 뒤져있던 후반 34분 팀의 두 번째 골이자 이날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바지를 내려 특정 베팅업체의 상호가 적혀 있는 속옷을 노출하는 세레머니를 한 바 있다.

벤트너는 일각에서 제기된 홍보 의혹에 대해 "(당시 경기 때 입었던 것은) 첫 경기에서 입었던 행운의 팬티"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UEFA가 결정한 징계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