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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새내기' 패스트퓨처브랜즈, 공모 철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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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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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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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류회사로 국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해온 패스트퓨처브랜즈(FFB)가 결국 공모를 추후 연기키로 했다.

FFB는 19일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공모를 추후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FFB는 대표 주관사 한국투자증권 등의 동의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회사 측은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은 상태며 일반투자자에게도 청약을 실시하기 이전이라 투자자 보호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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