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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살폭탄테러..최소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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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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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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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동쪽 바쿠바 지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1명이 사망, 50여 명이 부상했다.

이라크 현지 경찰은 18일 시아파 부족장의 장례식장에 조문객이 몰린 가운데 2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테러를 주도한 무장단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부상자 중 중상이 많아 사망자가 더 늘 것이라고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테러가 발생한 디얄라 주 바쿠바 지역은 수니파 반군의 온상지로 최근 시아파에 대한 폭력사태가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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