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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랑방버스, 오산중앙전통시장 찾다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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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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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종합 금융서비스 무료 제공하는 순회 버스 운영

금융사랑방버스, 오산중앙전통시장 찾다
금융감독원에서는 지난 18일 오산중앙전통시장에서 ‘금융사랑방버스’ 일일 운영으로 금융상담을 실시했다.

금융사랑방버스는 소외지역 금융취약계층의 보호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 일반 주민 및 다문화 가정 등을 전천후로 찾아가 금융감독원 및 서민금융 유관기관 상담원들이 1대1로 금융민원 상담, 서민금융 지원, 금융교육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순회 버스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금융민원상담, 서민금융지원, 금융교육 등으로 금감원 직원이 직접 금융피해 구제나 금융거래 불만사항을 접수하고 불법사금융 피해 등의 상담과 동시에 신용회복위원회 및 미소금융중앙재단 직원이 개인워크아웃, 미소금융, 햇살론 등에 관한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서민 금융지원 서비스를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금융에 어려움이 많은 서민층에 한발 다가서는 기회를 갖게 됐다.

금융감독원 금융사랑방버스는 지난 7일 안산시민시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매주 평균 3회 이상 운행하여 올해 약 100회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생업에 바쁜 소외 지역주민의 금융피해 예방이나 금융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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