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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반트 정자직영점, "불법공간 증개축 원상복귀해야.." 1인시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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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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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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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전문 브랜드인 '와플반트' 정자 직영점이 불법 증개축의 논란에 휩쓸렸다.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와플반트 직영점은 동양정자파라곤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앞부분에 테크가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어 원상복귀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와플반트 정자직영점, "불법공간 증개축 원상복귀해야.." 1인시위 주목

이와관련해 최근 정자파라곤APT 생활문화지원실은 와플반트가 구청 명령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원상복귀를 시키지 않아, 1인시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플반트 정자직영점, "불법공간 증개축 원상복귀해야.." 1인시위 주목
와플반트측은 "관리사무소측과 협의가 된 상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해 황당하다."라며 "사실 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전 1인 시위를 마치고 현재는 철수한 상태이다."고 밝혔다.

이와관련해 외식 창업전문가들은 "카페나 커피전문점 또는 일반 음식점중에 주차장이나 매장 앞 공간을 활용해 테코를 설치해 매장면적을 늘리거나 야장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라며 "불법적인 증개축의 논란에 쌓일 경우, 원상복구 비용등이 추가되고 브랜드 이미지 실추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와플전문 브랜드인 '와플반트'는 서울촌뚝배기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2011년 3월에 가맹사업을 전개해, 최근 150여개 가맹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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