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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시장도 ‘마스터셰프 코리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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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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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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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요리 비결, ‘맛의 신선도’에 달려있어

최근 케이블방송에서 방영되고 있는 ‘마스터셰프 코리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인들의 치열한 요리대결은 보는 사람들까지 긴장과 흥미를 더해준다. 이미 외식창업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입맛에 따라가기 위해 오디션 현장처럼 경쟁구도가 가열되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이 운집해있는 오피스건물은 더욱 그렇다. 각 아이템으로 최고의 요리를 만들고, 고객유치를 위한 서비스방법도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맛에 따라 매출도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경쟁과열이 지속되고 있다.

외식창업시장의 무대는 무엇보다도 ‘맛’으로 평정된다. 냉담해진 소비심리를 자극하기 위해서는 ‘맛의 신선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식자재만 웰빙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신선한 재료를 어떻게 요리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것이다.
외식창업시장도 ‘마스터셰프 코리아’ 열풍

유태상 한국외식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웰빙 입맛에 맞춰가기 위해서는 정성이 담긴 수작요리가 필요하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최고의 요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외식창업시장에 공산품 조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한국외식경제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창업스쿨(www.kferi.or.kr)은 믿을만한 먹거리를 지켜나가고 있다.

그동안 일식요리, 치킨요리, 분식요리, 안주요리 강좌를 진행해 오면서 건강을 생각한 요리로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해왔다.

오는 25일부터는 치킨요리와 안주요리를 통합한 강좌가 진행되고 있어 요리관심자부터 창업자들까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외식창업시장의 트렌드를 읽어 치즈불닭, 해물볶음우동, 칠리새우, 치킨후라이드 등 인기메뉴가 진행될 예정이다.

외식창업시장이라는 무대에서 소비자들은, 심사위원이 되어 음식의 정직한 맛을 평가하고 있다. 단순히 ‘맛’을 위한 요리가 아니라 ‘정성’까지 담은 요리가 되어야 외식창업시장에서 우승의 쾌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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