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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리모티브 악재보다 中 친환경차 호재"-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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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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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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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중국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산업 육성이 불가피함에 주목하며 삼성SDI (789,000원 상승1000 -0.1%)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일 "보쉬와 합작했던 SB리모티브 청산에 대한 우려보다는 중국 친환경 자동차 시장 급성장에 따른 수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단기모멘텀 투자보다는 장기가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중국 자동차 보유대수는 1억대로 미국이나 서유럽 대비 낮은 수준이다. 수요 증가를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에너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중국 정부가 친환경 자동차사업 육성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소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SDI의 2차전지 시장 점유율은 산요를 합병한 파나소닉을 넘어섰다"며 "삼성전자 갤럭시3S의 시장 반응이 뜨거워 삼성SDI의 2차전지 시장 지배력은 더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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