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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간판’ 나아름, ‘양양 선수권’ 금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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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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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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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사이클 간판, 나아름(나주시청)이 '2012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여자일반 제외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세계 유력 선수들과 경쟁하는 나아름(가운데, 대한사이클연맹 자료)
▲ 세계 유력 선수들과 경쟁하는 나아름(가운데, 대한사이클연맹 자료)
나아름은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김은희(국민체육진흥공단)와 신혜수(나주시청)를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런던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서준용(서울시청)은 남자일반 제외경기 결승에서 최종균(대한지적공사)과 정충교(금산군청)를 따돌렸다.

6월 19일 대회 이틀째, 이민우(의정부공고)와 권은희(전북체고)가 각각 남녀 고등부 책임선두에서 우승했고, 윤승규(강원 양양중)와 박예지(인천 방축중)는 남녀 중등부 스크래치 1위에 올랐다. 경륜에서는 배정현(창원경륜공단)과 김원경(대구시)이 남녀 일반부, 김영수(동대전고)와 박미남(강원 양양여고)가 남녀 고등부를 석권했다. 최동현(부산지방공단스포원)과 손은주(대구시)가 남녀 일반 책임선두(4000m), 김동하(울산 천곡중)는 남자 중등부 독주에서 우승했다. 여자 중등 단체 추발(2km)에서는 김채원 등이 나선 인천 계산여중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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