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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반세기 한국관광공사 2020 새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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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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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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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반세기 관광공사 '새 비전' 도약 다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관광공사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창립 반세기를 맞아 새 비전을 채택하고 22일 기념식을 갖는다.

관광공사는 202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유치’와 ‘아시아태평양 관광산업 경쟁력 1위’를 한국관광 비전으로 채택했다. 우리나라 관광산업 진흥을 사명으로 1962년 ‘국제관광공사’로 설립됐다가 1982년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 90년대 이후 한국방문의 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며 한국 관광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1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수는 979만명(아태지역 관광 경쟁력 6위)을 기록했고, 올해는 사상 첫 10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1962년부터 2012년 6월까지 누적 방한외래객은 약 1억4300만명이며, 관광수입은 약 1600억 달러(한화 184조73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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