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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제1회 아이디어 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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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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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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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소형가전 전문 업체 리큅(대표 하외구)이 ‘제1회 아이디어 앤 디자인(Idea&Design)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금이 정말 최선일까?’란 주제를 가지고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25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전문 디자이너의 실력을 뛰어넘는 훌륭한 작품이 많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주어졌는데, ‘Coffee Time’을 출품한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김은진 씨가 수상했다. Coffee Time은 현실성이 높아 심사위원들에게 많은 점수를 받은 작품이다.
리큅, 제1회 아이디어 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대학부 결과는 △최우수상=독특한 와플메이커인 ‘Story maker’를 출품한 대구대학교 이종훈, 서혜진, 장민정 팀 △우수상(2팀)=‘Clean Toaster’의 인제대학교 최현영, ‘Fruit Ripener’의 한밭대학교 신경민, 길준홍 팀 △입선(2팀)=‘DISHOVER’의 공주대학교 최운엽, ‘Sterilization Kitong’의 공주대학교 노경진, 김지희 팀 등이다.

또 고등부에선 △최우수상=‘Toast Dispenser’의 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문예진 △우수상(2팀)=‘With brunch’의 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나유정, ‘빙글빙글 냄비’의 문수고등학교 김유빈 △입선(2팀)=‘BUCKET TOASTER’의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김희진, ‘정확한 정수기’의 울산다운고등학교 백준서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소형 가전을 쓰면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하외구 대표는 “리큅은 소형 가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데 특히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세계 주역이 될 젊은 디자이너와 함께 리큅의 미래를 만들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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