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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스, 국내 최저가 5,900원 포켓북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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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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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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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페이지로 구성된 손안의 작은 포켓북이 출시돼 화제다. 온라인 포토북 서비스 업체 ‘스냅스(www.snaps.co.kr 대표 김성경)’는 기존의 SNS에 올리는 나의 작은 일상의 이야기 중 특별한 스토리만을 골라 소장하고, 얘기하고, 추억하고픈 이들을 위해 커피 한잔 가격인 5,9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포켓북을 출시했다.

스냅스 포켓북은 기존 포토북 보다 현저히 저렴해진 가격으로 우리아이 성장스토리, 요리 레시피, 여행지에서 있었던 일등 다양한 일상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엮어 여러 권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 동일한 포켓북을 두 권 이상 주문 시 한권 당 4,900이면 주문이 가능해 연인간의 기념일 선물, 결혼식 하객용 선물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스냅스’ 포켓북은 스냅스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편집 없이 가로형과 세로형 두가지 타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만들 수 있으며, 가로 10.5츠와 세로 14cm로 제작돼 주머니나
가방 속에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스냅스는 포켓북 런칭과 관련하여 간단한 퀴즈 이벤트 하나와 해당 기간동안 포켓북을 가장 많이 만드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하나를 진행하고 있다. 본 행사는 스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냅스’ 홈페이지 (www.snap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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