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호텔신라 아티제블랑제리 지분매각 완료(상보)

머니투데이
  • 정영일 기자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0 17: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호텔신라, 베이커리 사업 철수 마무리

홈플러스가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블랑제리의 지분인수를 완료했다. 이로써 재벌가 빵집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호텔신라 (83,700원 상승1200 -1.4%)는 베이커리 사업을 철수를 마무리하게 됐다.

20일 아티제블랑제리는 호텔신라가 가지고 있던 자사 지분 19%(31만6350주)를 홈플러스가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홈플러스의 총 취득금액은 16억4400만원으로 주당 5197원으로 평가한 금액이다.

기존에 지분 81%를 가지고 있던 홈플러스는 이번 지분 인수로 아티제블랑제리를 100% 소유하게 됐다. 아티제블랑제리는 홈플러스와 호텔신라가 공동투자해 세운 회사로 홈플러스 127개 점포 안에 베이커리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는 외식사업을 하던 계열사인 보나비를 레스토랑 사업과 커피·베이커리 사업부문으로 분할하고 커피·베이커리 사업부문을 대한제분에 매각한 바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