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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발전 모색하는 자리 마련돼

대학경제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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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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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모바일 앱 커뮤니케이션 2012' 개최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50%를 넘어서고 모바일 비즈니스, 모바일 앱 시장이 커짐에 따라 이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모바일 앱 커뮤니케이션 2012(Mobile App Communications 2012)'는 모바일 앱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이와 연결된 소셜네트워크(SNS) 등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바일 OS의 미래, SNS&App, SNS 보안 취약점 및 대응기술 동향, 공공정보 앱 활용 세계 등이 발표됐다.

특히 행사에는 전국 28개 앱창작터 관계자를 비롯해 앱으로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했다.

홍성찬 한국인터넷정보학회장(한신대 정보통신학과 교수)은 "모바일 비즈니스 시장은 현재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스마트한 경제를 지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면서 "이번 행사가 창조적 혁신이 가능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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