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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콩코 동광 탐사 계열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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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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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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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17,100원 상승100 -0.6%)은 DR콩고의 무소쉬 동광 탐사사업을 위해 370억 6880만원을 출자해 신규 계열사(MCM KOREA : Musoshi Copper Mining Korea(미정))를 설립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370만 6880주(80%)다. 자기자본대비 2.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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