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여대생 노래방 도우미 성폭행한 업주 구속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0 18: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민지형 기자 =
서울 강북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던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도우미 소개소 업주 김모씨(45)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30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려던 여대생 A씨(22)를 데려다 주겠다며 차에 태운 뒤 인근 모텔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최근들어 성북구 인근 모텔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서울 소재 대학 휴학생인 A씨는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겨울방학기간인 지난 1월 시급 2만5000원을 받고 노래방 도우미 일을 시작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잡고 수사하던 중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포착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