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올랑드, 유로그룹 의장에 佛 재무장관 희망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0 19: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피에르 모스코비시 재무장관을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무장관 회의 수장인 유로그룹 의장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올랑드 대통령은 오는 22일 열리는 유로존 4개국(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정상회의에서 모스코비시 장관을 유로그룹 의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제기할 예정이다.

현재 유로그룹 의장은 장-클로드 융커 룩셈부르크 총리로 이달 말 임기가 종료되며, 현재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 역시 유력한 차기 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