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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누리텔레콤, 블랙아웃 우려에 이틀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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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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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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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8,130원 상승280 -3.3%)이 전력 공급난 우려에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거래일 대비 8.73% 오른 492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급등 중이다.

최근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해 블랙아웃(대규모 정전)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하는 누리텔레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7일 전력 여유분이 급감하면서 예비전력율이 4.9%까지 떨어지자 지식경제부가 첫 경보인 '관심'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전 대비 전력위기 대응 훈련에 나선다.

한편 피에스텍 (4,440원 상승20 0.5%), 일진전기 (3,195원 상승25 -0.8%), 광명전기, 비츠로셀 등 전날 동반 강세를 보였던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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