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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훈련]예비전력 235만kW로 하락, '주의'발령...직접부하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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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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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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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훈련]예비전력 235만kW로 하락, '주의'발령...직접부하제어
한국전력거래소는 오후 1시50분 예비전력이 340만kW에서 235만kW로 하락하자 '주의단계'를 발령했다.

조종만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장(상황실장)은 예비전력이 300만kW 이하로 떨어지자 남호기 전력거래소 이상장에게 경계단계 상향을 보고하고, 정부와 한국전력 (20,050원 상승350 1.8%) 등 발전사에 '주의단계'를 통보했다.

조 센터장은 급전부장에게 배전용변압기 탭 조정을 지시, 2단계로 5% 하향을 지시했다. 또 한전 상황실에 수요조절(직접부하제어) 시행을 요청했다. 이어 현재 계통내 전압이상과 과부하 발생 등 상황 파악을 지시했다. 아울러 석탄화력 운전 준비를 발전회사에 지시했다.

계통안전팀은 조 센터장에게 현재 지속적인 부하 증가로 일부지역 전압이 많이 저하됐다고 보고했다. 이어 계통내 전압이상 과부하 발생 등 파악 결과를 설명했다.

조 센터장은 예비전력이 200만kW 미만으로 저하될 것으로 보여 긴급 자율절전 시행 준비를 지시했다.

주의단계는 예비전력이 300만kW 아래로 떨어졌을 때 발령되는 것으로, 직적부하제어 등 전력수요 감축과 양수발전기 가동 등 가능한 예비전력 확보를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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