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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배송위치 한번에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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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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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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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택배시대]CJ대한통운

QR코드로 배송위치 한번에 찾는다
CJ대한통운 (164,000원 상승3500 -2.1%)은 업계 최초로 QR(Quick Response)코드를 통한 배송추적 시스템을 구축했다.

QR코드 스캔이 가능한 스마트폰으로 스캔만 하면 자동으로 배송추적 화면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한결 빠르고 편리하게 택배화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화물 위치추적을 위해 고객이 열자리 가까운 운송장 번호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특히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반품할 때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접수가 돼 편리하다.

모바일 운송장 프린터는 고객이 손으로 운송장에 주소 등을 기입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CJ대한통운이 택배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 장비는 택배 현장에서 바로 운송장을 출력해 상자에 붙일 수 있다. 고객은 전화나 어플리케이션, 인터넷 등을 통해 접수만 하면 된다. 특히 운송장을 출력한 직후부터 배송추적이 가능해져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했다. CJ대한통운은 매뉴판닷컴에서 제공하는 쿠폰 어플리케이션인 아이쿠폰과 손잡고 저렴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택배 접수, 배송추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택배'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전화번호 가상화 시스템을 도입해 운송장에 가상번호가 인쇄되도록 했다. 또 택배 운송장에 배달한 택배기사의 이름을 기재하는 택배 배달실명제를 도입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배송하게끔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스마트 택배로 세계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해 고객을 감동시키는 브랜드로, 깊은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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