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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도 푹 빠진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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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이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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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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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독소배출+체중감량' 두마리 토끼 잡기

사진=레몬디톡스 코리아
사진=레몬디톡스 코리아
배우 이하늬, 류승룡, 전혜빈의 공통점은? 얼핏 보면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세 배우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평행이론은 바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는 불규칙적인 생활, 인스턴트식품의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시켜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는 다이어트 방법 중의 하나다. 원래 위궤양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됐던 단식 요법으로 소화기능을 정상화시켜 각종 위장병을 치료해준다고 알려졌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미스 유니버스 참가 시절부터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해왔음을 밝혔고 전혜빈 역시 트위터를 통해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방법은 간단하다. 레몬을 잘게 썰어 넣은 물에 니라시럽, 카옌페퍼를 혼합해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다. 디톡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기르는데도 효과적이다. 인체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집중돼있다. 장이 건강한 사람은 면역력이 높아서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장은 뇌하고도 연결돼있다. 미국의 신경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뇌를 안정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장을 '제2뇌'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결국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장내 건강이 결정되고 장이 건강해지면 정신까지도 맑아진다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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