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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 3Q 삼성 AMOLED 효과 본격화"-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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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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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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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22일 에스에프에이 (43,650원 상승150 -0.3%)에 대해 "2분기 삼성 AMOELD 투자 지연으로 실적이 기대에 못미치겠지만 3분기 이후 삼성의 투자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A3 Phase3 투자가 3분기에 반영되고 갤럭시S3 수요를 고려하면 추가 투자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5% 줄어든 1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1회성 이익 요인이 없고 R&D 등 고정비 성격의 비용지출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저부가가치 물류 장비가 주를 이뤘던 제품 믹스가 고부가가치 공정장비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8% 감소하지만 연간 영업이익은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반적인 수익성 제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의 AMOLED 투자 본격화로 3분기 이후 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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