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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Q 턴어라운드 시작..목표가↑-KTB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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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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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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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2일 컴투스 (142,500원 상승3700 -2.5%)에 대해 신작 흥행 효과로 2분기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 2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어제부로 타이니팍의 DAU(일일 유저)가 100만명에 도달해 국내 1위 SNG(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 위상을 굳혔다"며 "이론적으로 월간 40~5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타이닉팜 외에도 현재 앱스토어 톱5 매출 순위에 3개 게임이 유지되고 있어 긍정적 추세이며, 최근 출시한 몽키배틀도 한국과 중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분기 매출액 180억원 (YoY 112%), 영업이익 35억원 (YoY 434%)으로 턴어라운드 시작"이라며 "JCE가 '롤더스카이' 효과로 대폭 성장한 것으로 고려하면 동사도 2013년에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동사는 15년간 쌓아온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최적화된 개발력, PC와 다르게 다양하게 분할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에의 포팅 인 능력 등이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며 "모바일 게임이 네트워크와 서비스 개념을 가진 SNG로 진화하면서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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