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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솔케미칼, 반도체업황은 언제 살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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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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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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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억원 규모의 자사주 99만9920주를 처분 한 한솔케미칼 (230,500원 상승3500 -1.5%)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LCD, 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한솔케미칼 주가는 최근 반도체업황 부진과 함께 하락중이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솔케미칼은 전일보다 1.82%(300원) 하락한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케미칼은 지난 11일 이후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9거래일째 하락장과 보합세를 거듭하고 있다.

한솔케미칼은 지난 21일 자사 보통주 99만9920주를 123억6900만원 규모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한솔케미칼의 자사주는 20만6880주로 1.83%까지 낮아졌다.

자사주를 매각한 목적은 우리사주조합 유상 출연. 회사측은 종업원 300여명에게 주당 1만2500원씩 판매한다.

한솔케미칼 관계자는 "약 20여년간 우리사주주합에 유무상 증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결심한 것"이라며 "직원 한 명당 평균 3000주 내외로 산 셈이다"고 말했다.
한솔케미칼은 LCD, 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기준 과산화수소 사업부의 매출 비중은 24%, 영업이익 비중은 6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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