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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달라진 '던파'는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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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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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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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에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최고레벨 상향·신규 캐릭터 추가

올 여름, 달라진 '던파'는 어떤 모습?
넥슨(대표 서민)은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 이후 최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오플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앤파이터는 2005년 8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중국 최대 동시접속자 260만명, 국내 동시접속자 29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4차에 걸쳐 진행된다.

7월 19일 실시하는 첫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70이던 최고레벨이 80으로 상향되며 70레벨 이상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도 대량으로 추가된다. 또 캐릭터 간 균형의 개편도 이뤄진다.

2차 업데이트는 8월 2일 진행된다. 2차 업데이트에서는 콤보(연속기)에 특화된 새로운 캐릭터 '다크나이트'가 추가되며, 8월 16일 진행되는 3차 업데이트에서는 처음으로 마우스 조작을 지원하는 캐릭터 '크리에이터'가 공개된다.

8월 30일 예정된 마지막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최고 레벨 콘텐츠가 추가된다.

넥슨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이용자의 성장에 따라 함께 성장하는 무기를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하며, 캐시, 게임 머니, 아이템 등도 선물한다.

이 밖에 오랜 시간 서비스되던 중 발생한 선의의 피해로, 게임을 이용하지 못하게 된 이용자들을 위한 구제책도 마련한다.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대현 실장은 "던전앤파이터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이번 업데이트를 기획했다"며 "던파가 온라인 액션 RPG(역할수행게임)의 기준이 된다는 일념 하에 여름 업데이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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