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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과거 인터뷰서 "형편 좋아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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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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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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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조정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무열의 병역회피 논란에 이어 같은 생계유지곤란을 이유로 군 면제를 받은 조정석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 면제 논란 조정석의 가정형편을 알 수 있는 과거 문답' 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조정석의 인터뷰 발언 내용이 게재됐다.

해당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지금 가장 힘든 것으로 "어머니를 볼 때 힘들다"며 "가슴이 아프고 목이 메인다"고 말했다.

이어 세 가지 소원을 묻는 질문에는 "우리 집 형편 좋아지게 돈 많이 주세요. 어머니 장수하게 해 주세요. 즐겁게 작품하게 해 주세요"라고 답해 당시 어려웠던 가정형편을 짐작케 한다.

조정석의 과거 인터뷰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 힘드실 텐데 힘내세요", "병역비리 논란으로 가정사까지 알려지다니 연예인도 참 쉬운 직업이 아니다", "조정석 씨도 김무열 씨도 모두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석의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는 21일 "생계유지곤란으로 병역에 면제 됐으며, 병역 기피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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