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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어린이집 방문해 "향후 전면적 무상보육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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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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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News1 손형주 인턴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News1 손형주 인턴기자



대선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25일 "향후 전면적인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국공립 시설을 넓혀 보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문 고문은 이날 오전 서울시 노원구 '구립 중계 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간시설을 활용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고문은 또한 "MB정부 이후 부자감세, 4대강 사업 등으로 복지예산을 늘릴 수 없었다"며 "토건예산을 줄이고 부자감세를 철회해 향후 복지 예산을 OECD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문 고문은 이날 어린이집 근처에 위치한 '천애재활원'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뇌 운동을 위한 모자이크 작업에도 참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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