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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일주일에 1~2일정도 각질 제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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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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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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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잡는 시원한 쇼핑]아모레퍼시픽

여름철 일주일에 1~2일정도 각질 제거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은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계절이다. 땀과 피지가 늘어 모공이 넓어지고 블랙헤드도 올라온다. 또 야외활동 등으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고 멜라닌 색소가 과다 분비돼 피부톤도 어두워진다.

아모레퍼시픽은 여름철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장품과 사용법을 공개했다. 여름철 피부 관리의 기본은 꼼꼼한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수분 공급, 각질 제거 등이다. 피부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는 화장솜을 스킨으로 충분히 피부결을 따라 정리한다. 로션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크림과 선크림을 얼굴 구석구석 발라 메이크업이 잘 받도록 만든다. '라네즈 워터뱅크 모이스처 크림'(50ml, 3만5000원대)은 24시간 수분을 유지해주는 롱래스팅 제품이다. 항산화 기능이 있는 포도씨·망고씨 오일이 함유돼 피부에 영양과 활력도 공급한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15g, 4만5000원대)은 미백과 자외선, 쿨링, 메이크업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 아이템이다. 일반 정제수가 아닌 미네랄 클레이 워터가 30% 함유돼 있어 바르는 즉시 미스트를 갓 뿌린 것 같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오후에는 건조함이 느껴질때마다 미스트로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쿨링감을 주는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수정해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도록 유지한다. '라네즈 쿨 스테이 파우더'(9g, 3만원대)와 '아이오페 선파우더'(10g, 2만5000원대)는 산뜻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나 수정 메이크업에 적합한 제품이다. 쿨링 효과가 있어 붉은기를 진정시켜주고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최소한 일주일에 1∼2회 정도 묵은 각질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라네즈 블랙헤드 멜팅 젤'(50ml, 2만5000원대)을 사용하면 과다 분비된 각질과 블랙헤드를 자극없이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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