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런던올림픽] 여자농구 대표팀, 크로아티아에 석패, 조 2위 8강행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8 14: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OSEN
ⓒOSEN
대한민국 여자농구 올림픽대표팀이 런던올림픽 세계예선에서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대표팀은 27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75-83으로 패했다.

이로써 1승 1패로 C조 2위가 된 한국은 D조 1위가 유력시되는 프랑스와 29일 4강 진출을 위한 한판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만약 한국이 프랑스를 이길 경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부터 5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나가게 되는 쾌거를 이루는 것이다.

하지만 패할 경우 5~8위전으로 밀려나 무조건 5위를 해야만 런던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한국은 4쿼터 56-62로 끌려가던 중, 변연하의 3점슛과 신정자의 골밑슛으로 61-62 한 점차까지 따라붙었다. 경기 종료 5분 31초 전에는 김보미의 3점슛이 터져 64-64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종료 3분 여를 남기고 3점슛을 연달아 허용하며 무너졌고, 결국 75-83, 8점차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변연하가 3점슛 4개 포함 19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신정자는 10득점 13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