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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비서실장 윤후덕 임명…도종환·진선미 공동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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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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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민주통합당 의원.  News1
윤후덕 민주통합당 의원. News1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28일 대선 예비후보 비서실장으로 윤후덕 의원(초선, 경기 파주갑)을 내정했다.

문 고문측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윤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으며 마지막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선의 윤 의원은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한덕수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지냈다. 18대 총선에서 황진하 새누리당 의원(현재 경기 파주을)에 패했지만 이번 19대 총선에서 SBS 앵커 출신인 정성근 새누리당 후보를 꺾고 원내에 입성했다.

이와 함께 초선 비례대표인 도종환·진선미 의원이 경선 선거대책본부 공동대변인으로 내정됐다.

한편 문 고문은 서울 동여의도 동화빌딩에 캠프 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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