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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하이마트 인수로 독보적 위치-하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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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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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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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차트
하나대투증권은 롯데쇼핑 (122,500원 상승3500 2.9%)에 대해 하이마트 (37,150원 상승1100 3.0%) 최종 인수자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유통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박종대 연구원은 "MBK파트너스가 제시했던 1.2조원대에서 인수가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미 한차례 인수포기 사태를 경험한 만큼 가격이 1.2조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2조원에 인수가가 결정되면 지분율은 65.25%수준으로 인수가는 주당 약 7만8000원, PER 15.7배에 해당된다.

박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백화점과 마트 가전매출과 합쳐지면 하이마트의 매출 규모는 약 5조원, 점유율은 22%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롯데쇼핑은 카테고리 킬러 시장 진출에 가장 큰 위험 요인인 경쟁심화 우려가 제거되면서 추가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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