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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악취 사업장 61곳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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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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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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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8월말까지를 '하절기 악취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악취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 및 자치구와 함께 벌이는 이번 점검은 음식폐기물처리시설, 농수산시장, 물재생센터, 도장시설 등 61곳에 대해 집중 실시된다.

시는 또 1107개소 악취관리사업장 중 절반 이상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위반 사업장은 개선권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중점 점검하는 등 등 특별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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