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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일일교사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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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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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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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5일 서울홍파초등학교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홍파 초등학교 양창식교장, 녹색 어머니회 등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공개 수업 및 길거리 서명운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1,2학년생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길 걷기, 안전하게 놀이하기, 안전하게 횡단하기’라는 내용을 가지고 일일 교사로 공개 실습수업에 직접 참여했다.

프로보 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한국의 든든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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