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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카드, 수수료 체계 개편..5일반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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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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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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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32,600원 상승200 -0.6%)가 5거래일만에 하락 반전했다. 신용카드 수수료 체계 개편 방침으로 가맹점 수수료율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삼성카드는 5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57% 떨어진 3만50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급등 피로감과 수수료율 하락 악재의 영향을 받고 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업종별 수수료 체계를 가맹점별 수수료 체계로 전환하고 대다수 가맹점 수수료를 경감하는 내용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여신협회 등에 따르면 일반 가맹점 86%가 2.5~3.5%의 수수료율을 부담했지만 신 체계에 따라 일반 가맹점 87%가 1.8~2.3% 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욱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용카드 수수료 체계 개편에 따라 삼성카드의 FY13 영업수익은 1696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가서비스 축소 등 비용 절감 노력으로 감소분의 70%를 흡수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순익 감소영향은 390억원 정도로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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