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스페인 女 F1 드라이버 사고로 오른쪽 눈 실명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채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7.05 13: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마리아 데 비요타 ⓒ마루시아
마리아 데 비요타 ⓒ마루시아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F1)의 여성 드라이버 마리아 데 비요타(32·스페인)가 주행 도중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었다.

비요타가 속한 마루시아 F1팀은 4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데 비요타가 머리와 얼굴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으나 오른쪽 눈을 잃었다"고 밝혔다.

마루시아 F1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인 데 비요타는 3일 영국 런던 북부 케임브리지셔의 덕스포드 에어필드에서 열린 연습주행 중 팀 지원 트럭과 충돌했다.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한쪽 눈을 실명했다.

마루시아는 "현재 사고를 면밀하게 분석 중이며, 데 비요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 비요타는 1970년대 후반 F1 드라이버로 활약한 에밀리오 데 비요타의 딸이다. 지난 3월 마루시아에 입단했으며 아직 F1 출전한 경험은 없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