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특성화고 교원 대상 수업방법 개선 연수 실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7.05 13: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1월까지 특성화고 교원 500명을 대상으로 수업방법 개선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직무연수는 6개 과정 16기에 걸쳐 진행되고 토요일과 방학기간을 활용해 경기기계공업고교, 서울공업고교 등에서 실시된다.

연수과정은 '프로젝트 교수학습 방법의 실체', '협동학습과 토의토론 수업', '창의적 교수법' 등을 다룬다.

또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하는 특성화고 교원들에게 현장 적용이 가능한 직업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성화고 수업혁신을 위해 학교수업혁신팀 53개팀(198명)이 수업과제 개발과 동료교사 수업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1000명 이상의 전문교과 교사가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에 참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