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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감]유럽 경기둔화 우려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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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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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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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BOE 통화정책 회의 앞두고 관망세

일본 증시가 5일 유럽 경기 둔화 우려로 사흘만에 하락마감했다.

도쿄 증시 닛케이 225 평균주가 지수는 전일대비 24.37(0.27%) 하락해 9079.80을, 토픽스 지수는 2.33(0.30%) 내린 776.37을 기록했다.

실리콘 와이퍼 제조업체 섬코는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광물 가격이 하락했다는 보도로 3.5% 떨어졌다. 배터리 제조업체인 GS유아사는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면서 4% 하락했다.

오사카 증권거래소는 일본 금융당국이 도쿄 증권 거래소의 피인수를 승인했다는 소식으로 1.1% 상승했다.

도쿄 미츠비시 UFJ 애셋 매니지먼트의 이시가네 기요시 투자전략가는 “주요 중앙은행들의 공통점 한 가지는 필요하다면 추가 통화완화 정책을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이라며 “국내 요인은 증시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투자자들은 해외의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날 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ECB)은 통화정책회의를 열 예정이며 ECB는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0.75%로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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