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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지분 매각 수의계약, 이랜드 단독 참여(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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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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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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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전에 다시 뛰어들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 채권단이 보유한 쌍용건설의 지분 50.07% 매각을 위한 수의계약 1차 마감일인 이날 예비견적서를 제출했다.

매각 관계자는 "이날 이랜드 1곳만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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